
국민의힘 김동현 과천시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 과천·별양·중앙동)가 5월 17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과천에서 태어나 과천초·중·중앙고교를 졸업한 김 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의왕과천당원협의회 과천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왔다.
김 후보는 구도심 노후도로 정비와 노인정 유지 운영을 위한 조례 개정, 교통사각지대 스쿨버스 운행 등을 선거구 공통공약으로 제시했다. 동별로는 과천동 주암역 확보, 별양동 4·5단지 재건축 규제완화, 중앙동 10단지 재건축 지원 및 단독주택 규제완화를 내걸었고, 역사아카이브 구축과 청년고용지원 조례 신설, 돌봄교사 처우개선, 매주 '민원인의 날' 지정을 통한 현장간담회도 약속했다.
그는 "4대째 이어온 삶의 터전, 과천에 대한 깊은 감사와 사랑을 바탕으로 자유와 공정이라는 철칙 아래 지속가능한 과천을 미래세대에게 온전히 이어주고자 한다"며 "10년간의 사회와 일터에서의 경험으로 시민 여러분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는 과천의 든든한 효자손이 되겠다"고 말했다.
출처: 중부일보 · 원문 보기
국민의힘 지태훈 과천시의원 후보가 행정사 경력을 앞세워 생활민원 해결을 공약했다.

김동현 국민의힘 과천시의원 후보가 재건축 규제완화·스쿨버스 운행 등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