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라인으로과천시 · 2026-07 · 시정·행정

과천시, 관사 등 공유재산 130억원대 매각 추진

과천시는 과거 관사로 사용하던 중앙동, 부림동, 문원동의 단독주택과 지식정보타운 공유재산 약 130억원대를 매각할 계획을 밝혔다. 현재 이 주택들은 공실 상태로 방치돼 있다.

이주연, 최지희 의원 등은 "과천다움주택으로 활용해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의 경쟁률이 높았다"는 점을 언급하며, 대체 활용방안 없이 성급하게 처분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땅이 부족한 과천에서 부동산 가치 상승을 고려할 때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도 제시했다.

반면 과천시는 공실로 인한 주민 민원이 지속되고 환경개선 예산이 계속 소요된다며, 매각 수익을 기반시설 보강과 시청사 건립기금 조성에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출처: 이슈게이트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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