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과천시지부, 복지관에 쌀 150kg 후원
농협중앙회 과천시지부(지부장 이장순)가 9월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쌀 150kg을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의 풍성한 명절맞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쌀은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추석행사 운영에 활용하는 한편,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된다. 농협중앙회 과천시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최달용 과천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협중앙회 과천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쌀은 추석행사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정을 나누는 풍성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순 농협중앙회 과천시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과천시대신문 · 원문 보기
동네정 편집 · 2026-09-09 등록 · 2026-09-25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