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희 의장,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수상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은 경기도 발전과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정치와 행정,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봉사,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수상자를 뽑는다.
황선희 과천시의회 의장(국민의힘)은 2026년 9월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시상식에서 의정부문(기초의원) 경기인 대상을 받았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바탕으로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에 앞장서 과천시와 경기도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 의장은 "도민의 알 권리와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하는 경기언론인협회로부터 이처럼 뜻깊고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이 되는 의회를 구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입법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명 경기언론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행복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영웅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시상식이 지역사회를 지탱해 온 공로자들의 노고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은 각계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출처: 경기경제신문 · 원문 보기
동네정 편집 · 2026-09-21 등록 · 2026-09-26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