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과천선 환경평가 초안 공청회 10월 2일

과천시가 2026년 9월 16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공청회 개최와 의견진술자 추천을 공고했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살펴보는 절차이고, 공청회는 정책에 대해 관계자와 주민이 의견을 듣고 말하는 공개 토론회다. 공고 번호는 과천시 공고 제2026-947호다.
첨부된 국토교통부 공고(제2026-1185호)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강남구·송파구와 경기 과천시·성남시 일원에 걸친 총연장 28.25km 사업이다. 계획 수립과 승인은 국토교통부가 맡고, 사업 시행자는 (가칭)위례과천광역철도주식회사다.
공청회는 2026년 10월 2일(금) 오전 10시 양재aT센터 그랜드홀(서초구 강남대로 27)에서 열린다. 평가 대상 지역은 서초구·강남구·송파구·과천시·성남시다.
공청회에서 의견을 말할 사람은 평가 대상 지역 주민 가운데서 추천받는다. 공청회 7일 전인 9월 25일(금)까지 의견진술자 추천서를 작성해 국토교통부 철도투자개발과에 내면 된다. 제출 방법은 우편(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팩스(044-201-5596), 전자우편(ohsj92@korea.kr)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철도투자개발과(044-201-3984)나 과천시 교통과(02-3677-2894)로 문의하면 된다.
동네정 편집 · 2026-09-16 등록 · 2026-09-27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