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재즈플러스 10월, 14일 로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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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문화재단이 〈수요 재즈플러스 10월 – Jazz & Classic〉을 10월 14일(수)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로비 스테이지에서 연다. 재즈보컬리스트 유사랑과 쿨재즈밴드가 출연한다. 수요 재즈플러스는 올해 9월 2일, 10월 14일, 11월 4일 세 차례 열린다.
재단은 익숙한 OST부터 클래식, 전통 민요까지 재즈로 들려주는 공연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곡목은 다음과 같다.
- 칙 코리아 'Spain'
- 엘가 '사랑의 인사(Salut d'amour)'
- 'Think of me'(오페라의 유령 OST)
- 'Nella Fantasia'
- 피아졸라 'Libertango'
- 'Autumn leaves'
- 거슈윈 'I Got Rhythm', 'Summertime'
-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과 멘델스존 '결혼 행진곡'
공연 시간은 약 60분이고 누구나 볼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문의는 과천문화재단(02-2009-9700).
동네정 편집 · 2026-10-14 등록 · 2026-10-11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