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창극 '별주부랑 창극으로 노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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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연극놀이터 해마루가 어린이 창극 〈별주부랑 창극으로 노닐다〉를 10월 17일(토)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과천문화재단의 '아티스트 IN 과천'(지역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 무대다.
작품은 판소리 수궁가를 바탕으로 한 미니 창극이다. 별주부와 용왕, 토끼가 나오는 익숙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우리 소리와 창극을 체험할 수 있다고 재단은 소개했다.
공연 시간은 60분이고 누구나 볼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전체 비지정석이라 사전 예매 없이 관람할 수 있다. 문의는 과천문화재단(02-2009-9736).
동네정 편집 · 2026-10-17 등록 · 2026-10-11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