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뫼국악예술단 '팔도거리 풍류'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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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뫼국악예술단이 〈팔도거리 풍류〉를 11월 5일(목)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과천문화재단의 '아티스트 IN 과천'(지역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 무대다. 이 사업에는 2026년 10개 단체가 선정됐다.
작품은 남사당의 덜미(전통 인형극)와 전통무용을 중심으로 가·무·악(노래·춤·음악)을 담았다. 덜미의 대표 캐릭터 박첨지와 홍동지가 펼치는 '팔도유람거리'에 상상력을 더한 무대라고 재단은 소개했다.
공연 시간은 약 70분이다. 만 3세 이상 관람할 수 있고 10세 미만은 혼자 입장할 수 없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문의는 과천문화재단(02-2009-9736).
동네정 편집 · 2026-11-05 등록 · 2026-10-11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