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 현악사중주, 11월 12일 소극장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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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 STRING QUARTET ENSEMBLE(알레 스트링 콰르텟 앙상블)이 11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보이지 않는 불꽃, 살아있는 선율〉 공연을 연다. 경기문화재단의 2026 경기예술지원 〈생애 첫 지원〉 선정작으로, 단체가 공연장을 빌려 여는 대관 공연이다.
포스터는 공연 주제를 '잊혀졌던 여성의 목소리, 음악으로 다시 피어나다'로 소개했다.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패니 멘델스존(Fanny Mendelssohn) – String Quartet in E-flat Major
- 주디스 위어(Judith Weir) – String Quartet No. 2 (한국 초연)
- 록사나 파누프닉(Roxanna Panufnik) – Heartfelt (한국 초연)
- 김혜연 – 〈Shimmers〉 for String Quartet
바이올린 최주영·신미림, 비올라 권기혜, 첼로 장효정이 연주한다. 공연 시간은 인터미션 15분을 포함해 90분이다.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고 10세 미만은 혼자 입장할 수 없다.
입장권은 전석 2만 원이다. 학생과 과천시민은 50% 할인받는다. 예매는 NOL티켓(1544-1555), 문의는 02-518-9792.
동네정 편집 · 2026-11-12 등록 · 2026-10-11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