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김키미 작가 인문학 강연 개최

과천시가 오는 9월 29일 '2026년 제3회 달빛 인문학 살롱' 강연을 연다. '일상 속, 인문학이 머무는 시간'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강연은 9월 29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과천지식정보타운점'(과천대로7길 68, 102호)에서 진행된다.
강사는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를 쓴 김키미 작가다. 강연 주제는 '칭찬 회고: 나와 내 가족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과천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한 뒤 현장에서 수강하면 된다. 신청은 평생학습포털의 '수강신청' 메뉴에서 강좌명에 '달빛'을 검색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9월 17일(목)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동네정 편집 · 2026-09-16 등록 · 2026-09-25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