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곡천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 2026년 8월 말 기준 공정률 88%로 영구저류지 사면 호안블럭 설치 중.
2026~ · 기록 2건
과천시가 갈현천·세곡천 하천 조성공사 공정률이 각각 97%, 88%에 달했다고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이 선거공보물에서 갈현동 지역공약으로 교통·공원 등 20개 사업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