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뒤 잔디광장 환경정화, 12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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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9월 22일 시민회관 옆 잔디광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과천공연예술축제' 이후 행사장과 주변에 남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시청 직원과 과천문화재단 직원, 자원봉사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축제장과 주변 지역을 돌며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축제가 끝난 뒤에도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잘 유지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생활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과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네정 편집 · 2026-09-23 등록 · 2026-09-25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