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입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점검을 실시한다. 7월 7일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 그랑레브 데시앙, 포레드림 등 3개 단지를 대상으로 점검이 진행됐다.
점검 내용은 교통안전표지, 과속방지턱, 도로반사경 등 안전시설 상태와 도로 포장 상태, 지하주차장 안전 등을 포함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아파트 단지 내 도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 공간"이라며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공동주택 관리주체에 통보되어 개선되며, 시는 현재까지 26개 단지 중 17개 단지 점검을 완료했고 2028년까지 전 단지 점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매일일보 · 원문 보기
관련 정치인 · 공약 · 의회 안건 · 시민 의견 —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