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니어합창단, 30일 가곡·민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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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청춘시니어합창단이 〈한국(가곡·민요)의 멋과 소리〉를 10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과천문화재단의 '아티스트 IN 과천'(지역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 무대다.
재단은 이 공연을 깊은 호흡과 절제미의 가곡,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민요의 흥겨움이 함께하는 무대로 소개했다. 합창단은 1981년 과천시 어머니 합창단으로 창단해 2015년 지금 이름으로 다시 창단했다.
공연 시간은 90분이고 누구나 볼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문의는 과천문화재단(02-2009-9736).
동네정 편집 · 2026-10-30 등록 · 2026-10-11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