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리 전 시의원, 민주당 도당 대변인 임명

박주리(40) 전 과천시의회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박 전 시의원은 제9대 과천시의원으로 2022년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활동했으며,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의회의원 과천시 후보로 출마했으나 당선되지는 못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한국기후테크협회(KCTA) 사무국장으로 근무 중인 박 전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과천의왕지역위원회 정책소통국장도 맡고 있다. 대변인 임명은 9월 11일 서영석 경기도당 위원장에 의해 이뤄졌다.
박 신임 경기도당 대변인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민주당원은 물론, 경기도민의 삶을 보듬는 정책을 만들고, 펼치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과천시대신문 · 원문 보기
동네정 편집 · 2026-09-21 등록 · 2026-09-25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