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희 과천시의원(국민의힘·나선거구)이 9월 13일 중부일보와의 의정 인터뷰에서 취임 이후 활동을 밝혔다. 고려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초구 진로직업체험센터장, 과천미래포럼 간사 등을 지낸 황 의원은 2022년 6월 지방선거로 당선된 뒤 시정과 시의회 행정을 익히며 다양한 질의를 이어왔다고 소개했다. 특히 기존 조례 500여 건을 검토해 실정에 맞지 않는 조례의 폐지·개정을 추진했고, 과천 3기 신도시 조성 지원과 공무원 관사 활용 방안 마련에도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황 의원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보고 배우기 위해 힘써왔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앞으로도 시정 견제라는 시의원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며, 성실하고 온화함을 갖춘 시의원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중부일보 ·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