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영 의원은 8일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다목적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국회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 민주당 소속 의왕·과천 도·시의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GTX-C를 비롯한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등 3개 사업을 임기 중에 착공시켜 십수년간 말뿐인 철도사업이라는 말을 불식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3개 철도사업 추진이 확정됐고,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만 하반기에 끝나면 늦어도 내년 초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철도 트리플 착공시대'를 개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2경인·제2영동고속도로와 연결하는 의왕~광주 민자고속도로도 KDI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해 추진 중이라고 보고했다.
출처: 경기일보 · 원문 보기
이소영 의원이 의정보고회에서 GTX-C 등 3개 철도사업을 임기중 착공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