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의회가 이달 준공을 앞둔 관문 제2실내체육관(과천 국민체육센터)에 대해 최종 점검 차원의 현장 시찰을 실시했다. 이 시설은 총사업비 310억원이 투입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복합 생활체육 인프라로, 수영장·헬스장·다목적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췄으며 10월 시범운영을 거쳐 11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황선희 의장은 "공공체육시설은 건립만큼이나 안전한 운영과 시민 편의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관 전까지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공사 마무리 상태, 안전관리 체계, 운영 시스템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관계기관에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개관 이후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지역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의회는 지속적인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시민 중심의 시설 운영을 감시할 계획이다.
출처: 연합뉴스, 경기일보, 뉴스핌, 이슈게이트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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