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원 김현석(국민의힘, 과천)이 2025년 6월 30일 '2025년 제3회 과천교육현안 경기도의원 정담회'를 열고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학부모,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지역 교육지원 인력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참석 학부모들은 "과천 고교 교육환경 정상화를 위해 수년간 집회와 간담회 등으로 노력했지만 눈에 띄는 변화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이날 논의에는 고교 학생 부족과 성비 불균형, 고교학점제 운영 전략, 학교시설 개선사업, 중학교 과밀학급 해소, 방과후 출결관리 시스템 등이 다뤄졌다.
김 의원은 고교학점제 도입 과정에서 소규모 학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도교육청과 협의를 이어가겠다며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중부시사신문 ·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