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22년 5월 4일 경기도의회 과천시선거구 후보를 김현석(39) 당시 과천시의원과 유부임(55) 의왕과천당협부위원장 간 2인 경선으로 결정한다고 발표했다. 경선은 국민의힘 당원 500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로 진행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임지웅(32)씨를 과천시 도의원 단수 후보로 이미 확정한 상태였다.
경기도당은 다음날인 5일 오전 김현석·유부임 두 예비후보를 수원 경기도당 사무실로 불러 당원투표 일시와 방법, 경선 비용 부담액 등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선 결과 국민의힘은 김현석 예비후보를 도의원 본선 후보로, 유부임 예비후보는 과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각각 공천했다. 김현석 후보는 그해 6월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선에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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